the moonlight sonata

*박근혜 대통령은 3월 10일 탄핵 되었으며, 5월 10일 까지의 벼락 경선 및 대선 레이스가 시작된다. 드루킹은 이 기간 동안,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대국민 여론 조작 사기극을 벌인다. 필자는, 경선 및 대선 기간 2개월 중, '드루킹'과 그와 손을 잡은 것으로 크게 의심되고 있는, '문재인'과 자칭 '민주당'의 국민을 눈과 귀가 없는 개돼지로 만든 '대국민 여론 조작 사기극'이 실제했는지와, 어느정도 심각한 영향을 미쳤을지 가늠하기 위해, 분석돌입.

*국내 포탈의 비정상적인 여론 점유력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 왈,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포탈에서 디지털 뉴스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포탈 의존도가 세계 1위인 것으로 밝혀졌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언론사 홈페이지 경로를 통해 뉴스를 접하는 비율이 겨우 4%로서 세계에서도 꼴등에 위치하며, 포탈을 통해 기사를 접하는 비율은 77%로서, 이것은 세계 평균인 30%의 2배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이처럼 극단적인 뉴스 점유율을 통해, 국내의 정치적 이슈에 관한 사이버 여론 흐름은 대부분 포탈에서 유동되는 것을 알 수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2/0200000000AKR20171122161600033.HTML

국가별 디지털 뉴스 의존 통로

한 기사를 예로 들어보면, 같은 내용의 기사임에도 불구하고 두 채널의 경로가 있음.
포탈 네이버를 통해 접속된 경로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3329071&date=2018042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7
해당 언론사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된 경로
http://news1.kr/articles/?3296163
위의 대형 포탈 채널을 통한 뉴스는 댓글이 3000개가 넘어갈 정도로 점유율이 높으나, 개별언론사 채널을 통한 뉴스는 '오리지날'임에 불구하고 댓글이 하나 없는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이런 국내의 특수상황을 보자면, 언론과 포탈의 관계 모델이 결코 평행적 구조가 될 수 없어 보이는 것이 사실.
[그래픽] 포털을 통해 뉴스를 보는 비율.

그렇다면, 디지털 뉴스 뿐 아니라, TV뉴스나 종이신문 등의 아날로그 매체를 모두 포함한 국내 여론점에서 포탈의 위상은 어떠할까. 아래의 표에 나오듯, 포탈의 영향력은 이미, 언론의 위에 서있는 상태이며, 그들과 '사용성'과 '게임성'에서 격차를 크게 벌리고 있고, 무섭게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중장년조차 모바일을 통해 뉴스를 접하는 추세이며, 언론 생태계가 이미 포탈 독점 체재로 변모되었다. 
Image result for 매체합산 여론영향력

*이처럼, 포탈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이슈와 여론이 가장 거대하게 흐르는 '샘' 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탄핵 발발 이후, 경선 및 대선쇼가 벌어짐으로 인해, 각종 이슈들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하며, 포탈의 열기 또한 대단했다.

만약, 포탈의 거대 여론이 특정 후보로 몰린다면, 그 후보가 당선되는 것은, 당연한 인과현상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각 후보는 포탈의 여론을 본인에게 끌어가기 위해, 정책, 토론, 공수 등의 다양한 어필을 해야 한다. 또한 언론포탈은, 그것을 국민에게 공정하게 보여줌으로서, 국민표를 가장 적합한 후보에게 줄 수 있도록 하는 민주주의의 중대하고 사명적 역할을 잘 수행해야만 한다. 그 정도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것은 매우 중대한 일이며, 이것에 어떠한 불공정개입이나 더러운 사기극이 포함된다면, 그것은 국민의 응징을 받아 마땅한 일일 것이다. 3월 10일, 레이스가 시작되고, 문캠프의 첫번째 더티플레이가 시작된다. 3월 16일 윤영찬 네이버 전 부사장을 캠프에 영입하므로 소위 말하는 '사기템'을 얻게 된 것이다. 공정한 포탈에서 경쟁해야 할 후보가, 포탈의 핵심간부를 캠프에 영입했다는 것은, 공정의 관점에서 믿기 힘든 일이다. 이것은 조과제 경쟁을 시작하는데, 누군가 자신의 팀에 노련한 교수를 포함시키는 행위와 같다. 놀라운 것은, 이 일에 대해 어느 후보도 강한 저항을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포탈의 영향력을 우습게 본 것일까.  
Image result for 윤영찬

문재인의 두번째 '짓'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드루킹 사태를 말한다. 물론, 완전한 상황이 나오진 않았지만, 경선 및 대선 기간 중 경공모와 문캠프가 접촉하여,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매크로 시스템을 가동하여, 대국민 포탈 여론 사기극을 펼친 것으로 이슈화 되고 있다. 국민이 가장 애용하는 포탈 '네이버' 에서, 민주주의의 가장 강력한 국민 주권인 '투표'를 위한 여론 구축에, 더러운 양아치 사기극이 물을 흐렸다는 의혹은, 특검이 되었든 무엇으로든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 권선징악.  

*분석1
일단, 탄핵일 2017년 3월 10일 부터, 문재인 당선일 5월 10일 까지, 2개월 동안의 기사 여론을 분석하고자 했다. 배경 포탈은 당연히 네이버이며, '랭킹뉴스'를 활용하였다. 네이버 랭킹뉴스는 '많이본뉴스', '댓글많은뉴스', '공감많은뉴스', '공유많은뉴스'로 나뉘는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보았던 기사를 대상으로 하기 위해, '많이본정치뉴스'를 타겟으로 잡았다. 많이본뉴스는 한 날짜에 30개의 순위기사를 제공한다. 2개월 기간이 실험 대상이므로, 대략 60일 정도라 한다면, 총 1800개의 기사가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기사의 댓글 여론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므로, 50개의 기사 샘플링을 시도했다. 그러나 마구잡이로 샘플링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 측에 불리한 이슈에 대해 다루고 있는, 캠프가 주시 할 만한 위험 기사'에 해당 될 만한 것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했다. 한 예로, 대선 기간 중 4월 15일에 위 해당사항에 들어갈 만한 기사로서 26번 기사를 추출했다. 아래는 기사링크와 해당화면.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522179&date=20170415&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7


*샘플로 잡은 '문재인 측에 불리한 이슈에 대해 다루고 있는, 캠프가 주시 할 만한 위험 기사' 50개의 링크.
subjectdatesamples
12017031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823378&date=2017031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8
220170318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117305&date=20170318&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5
320170319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79&aid=0002943450&date=20170319&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6
4201703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8&aid=0003841954&date=2017032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7
5201703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26112&date=201703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4
6201703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24023&date=201703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8
7201703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79&aid=0002945121&date=201703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7
82017032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136008&date=20170325&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3
92017032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516247&date=20170325&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31
1020170406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37&aid=0000151629&date=20170406&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5
1120170407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18&aid=0003793634&date=20170407&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6
1220170410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79&aid=0002952645&date=2017041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3
132017041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66386&date=2017041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5
1420170410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18&aid=0003795199&date=2017041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9
152017041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522179&date=20170415&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7
1620170416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192995&date=20170416&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6
1720170420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3339&date=2017042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5
1820170418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80280&date=20170418&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1
1920170420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69&aid=0000199085&date=2017042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4
20201704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87737&date=2017042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21201704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7244&date=2017042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8
22201704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908391&date=2017042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2
23201704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6868&date=2017042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6
24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909532&date=201704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5
25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9040&date=201704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6
26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9871&date=20170422&type=0&rankingSectionId=100&rankingSeq=8
27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2&aid=0001001862&date=20170422&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9
28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815450&date=201704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0
29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89618&date=20170422&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2
3020170422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7&aid=0001114747&date=20170422&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9
31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911728&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32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10836&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3
33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18&aid=0003806999&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0
34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11927&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5
35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89970&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2
36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10806&date=20170423&type=0&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1
372017042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92296&date=20170424&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6
382017042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91855&date=20170424&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7
3920170424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059871&date=20170424&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32
402017042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16299&date=20170425&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0
412017050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18&aid=0003814697&date=20170501&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5
422017050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711267&date=2017050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432017050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37645&date=2017050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4
442017050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42467&date=20170505&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5
4520170505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7936265&date=20170505&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4
4620170506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716968&date=20170506&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4720170506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45351&date=20170506&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9
4820170507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46193&date=20170507&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4920170421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2&aid=0000252783&date=20170421&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8
5020170423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11841&date=20170423&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28

*필자가 해당되는 기사를 추출한 이유를 설명하자면, 문재인에 대해서 다른 기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좋지 못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슈를 다루는 기사 부류는, 댓글 여론에 있어서, 문재인에 대한 건전한 비판이나, 부정적 여론 또한 표출 될 수 있어야 정상적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경선 및 대선기간중, 문재인을 제외한 다른 후보에 부정적인 이슈를 다룬 기사의 베스트 댓글여론은 비난이나, 강력한 부정적 여론이 충분을 넘어 과하게 표출 되었으므로, 문재인의 해당 기사라면, 정말 다른 후보 케이스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댓글 여론을 가질지에 대한 결과물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이다. 필자는, 문재인에 대해 타격이 있을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의 베스트 댓글이, 50개 샘플 모두를 살펴보았을 때, 모두 문후보를 감싸거나 물타기를 하는 등의, 댓글양념 즉, 드루킹과 민주당의 조작 행태가 충분히 드러날 것이라는 결과를 대립가설로 잡으므로, 해당 기사를 주대상으로 샘플링 한 것이라 설명한다.

*각 기사는 DEFAULT로서, 다음과 같은 댓글 형태를 가진다. 첫째, 기사를 열면, 댓글은 기본적으로 '네이버 정책'에 의한 호감순으로 표시된다. 둘째, '더보기'를 클릭하지 않는 기본 댓글은 10개가 제공된다. 때문에, 필자는 한 기사당 10개의 호감순 베스트 댓글을 동일하게 추출하기로 하였고, 그것을 수행했다. 총 50개의 기사이므로, '문재인 측에 불리한 이슈에 대해 다루고 있는, 캠프가 주시 할 만한 위험 기사' 50개에 대한 '500개의 호감순 베스트 댓글 여론'을 수집 할 수 있었다. 예로서, 한 기사를 보여준다. 
위 기사와 같은, 누가봐도 비판적 댓글 여론이 생성 될 만한 녀석의 호감순 베스트 댓글 10개를 살펴보겠다. 역시나, 예상대로 문재인에 대한 비난은 고사하고, 비판의 소리조차 전혀 없고, 호감순 베스트 댓글 10개가 모두 문재인을 과하게 옹호하고 있다. 문재인이 욕을 먹을만한 이유는, 서민 코스프레를 하면서, 실상을 살펴보니 그렇지 않다는 것. 그러나, 그는 누군가에 의해 끊임없이 보호받는다.


*위와 같은 50개 기사 부류의 호감순 베스트 댓글을 500개 수집한 표 링크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AzjeopjJaxlLJwisbWBP1WRnEN_BLEeamE-OCFz8Gkk/edit?usp=sharing

*샘플표, [단독] 문재인 유세차 사망자 유족 인터뷰, "진심 어린 위로 없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7&aid=0001114747&date=20170422&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9#
아이디댓글내용호감비호감문재인에대해댓글기사링크
joon****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837300uncertain2017-04-21 21:34:22접기요청
hsw4****문재인 유세차량이 아니고 납품해주는 회사가 사고난거 아닌가???단지 붙어있는 얼굴이 문재인이라고 그걸 문재인한에 덮어씌우는것도 문제라고 생각하는데1797447positive2017-04-21 21:38:05접기요청
트위터d55NkOxbstV0ghz문재인이 왜 사과를 하냐~위로하러간거지 사과하러 간건아닌데~문재인이 사고냈냐???계약한 납품차량이 사고낸걸~도의적인 차원에 위로차 간거지~무슨 사과를 하라는거지~이해가 안되내~1563343positive2017-04-21 21:45:01접기요청
4279****종편이 언론개혁 당할까봐 겁나서 무리수를 쓰는구나. 어거지로 몰아붙이다 역풍분다1699375positive2017-04-21 21:46:46접기요청
cnwa****냉정하게 판단하면 문후보는 일면식도없는사람이 사고를낸건데 멀그리바라는지. . 직접고용관계에 있는사람도아니고ㅡ.ㅡ953235positive2017-04-21 21:46:56접기요청
dani****정치적으로 이용하는자가 누군지 국민들은 알고있어요...1956292positive2017-04-21 21:49:27접기요청
jkk3****언론개혁 꼭 해야한다.1187149positive2017-04-22 03:52:49접기요청
dudg****아직 교통사고의 책임소재도 안 밝혀진 마당에 문모닝하느라 수고하십니다1195200positive2017-04-22 04:56:15접기요청
hdjj****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거짓은 참을 이길 수 없다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99485positive2017-04-22 05:23:55접기요청
트위터wildwindwalker무슨 얼빠진 소리인가? 이해당사자도 아닌 사람에게 보상해달라고 기술 거는 것으로 밖에는 이해가 안가는데? 문재인 후보가 제대로 위로 안하고 안따듯했겠나? 돈 액수에 따라서 따듯해지는건가? 그런 주장은 말이 되지 않는다.1046164positive2017-04-22 06:06:33접기요청

유족자는, 가족회의를 통해 조문을 원하지 않았다는 사실, 그러나 문재인 측은 강제조문을 했고, 진심어린 위로가 없었다는 기사가 났다. 
어쩌면, 세월호와 비슷한 '사고'일 수 있지만, 반응은 위를 보는 것처럼, 비판의 내용은 없다. 내로남불로 무장한 레밍 그자체. 

joon - 방향이 불확실
hsw4 - 문재인 옹호
d55nkoxbs - 문재인 옹호
4279 - 이런 기사를 낸 종편 비난, 즉 옹호
cnwa - 문재인 옹호
dani -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가 누군지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지만, 두 가지 단서로 판단 가능하다. 첫째, 다른 베스트 댓글들이 문재인을 옹호하고 있으며, 그것의 호감과 비호감 비율차가 높은 상황, 헌데 이 댓글의 비율차 역시 마찬가지이므로, 이 상황에서 볼 때,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는, 민주당 이외의 다른 당, 유족들, 해당언론 등이 이 상황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다. 둘째, 이 댓글에 달린 답글은 대부분, 위 댓글에 대해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는 민주당 이외의 당, 유족, 언론이 아니라 바로 문재인이라는 '이 댓글에 대한 비판'이 즐비하므로, 이 댓글이 표하는 내용이 문재인 옹호로 해석 되는 것이다. 물론 댓글의 의도는 다를 수도 있겠지만, 표방되고 인식되는 의미는 문재인 옹호가 확실.
jkk3 - 이런 기사를 낸 언론 비난, 즉 옹호
dudg - 교통사고의 책임이 문재인에게 없다는 입장, 즉 옹호
hdjj - 자신들은 진실 그자체, 문재인과 그의 지지자들은 이러한 언론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포기 하지 않는다는 입장. 역시 dani와 비슷한 방식으로 해석 가능. 즉 문재인 옹호
wildwindwalker - 유족의 슬픔을, 보상해달라고 기술건다는 표현으로 심각하게 훼손, 문재인 옹호.

500개의 댓글 여론을 살펴본 결과, 생각보다 대선 여론이 심각하게 조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500개의 댓글 리스트에 대해서, 세가지 성향으로 분류했다. 문재인에 대해서 긍정적인 댓글(positive),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댓글(negative), 구분이 불분명한 댓글(uncertain), 세 가지로 나누어 500개를 분류하였다. 결과는 놀랍다.

다음 표와 같이,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 이슈를 다룬 기사에서 조차도, 베스트 댓글여론이 모두 양념 및 조작되어, 문재인에 긍정적인 것이 무려 431개로 나타났다.  심각한 것은, 문재인에 부정적인 기사에서, 부정적 댓글이 500개 중, 단 18개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둘의 비를 나타내면, 무려 431/18=23.9라는 기적의 수치를 보여준다. 18의 수치는, 430의 0.04 퍼센트 밖에 안되는 것. 이 점만 봐도, 그나마 문재인에 부정적 댓글이 달릴 수 있을 만한 기사에, 극악의 확률인 0.04 수준으로 부정적 댓글이 달린다는 사실을 알 수 있으며, 대선기간중 댓글 여론이 문재인에 대해 인위적으로 편향 및 조작 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지 않는다면 어찌 이럴 수 있을까. 북한인가.
댓글여론댓글퍼센트
문재인 비판적180.036
문재인 옹호적4310.862
불분명510.102
총계5001.000

*분석2
기사 댓글 여론에는 '댓글' 만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댓글'에 딸리는 '답글(대댓)' 역시 여론을 나타내는 주요 척도가 될 수 있다.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기사를 내려, 호감순 최상위에 위치한 댓글 여론만 확인하지, 그에 딸린 답글까지 일일이 확인하지 않는다. 그래서, 조작세력이 답글의 영역에 굳이 손대지 않는다는 '중요한 사실'를 알아야 한다. 자, 그렇다면 앞서 추출한 50개의 기사에 달린 각각의 댓글 10개를 추출하여 500개를 수집하였는데, 각 기사에 포함된 호감순 최상위 10개의 댓글에 달린 답글들을 수집하여 마찬가지로, 각 기사당 10개의 답글씩 추출하여, 네이버 호감순 시스템과 비슷한 형태를 흉내내어 리스트화 한다면 무슨일이 발생할까? 등잔밑과 같이, 조작의 확률이 적은 답글에서 추출된 '진정한 국민여론'의 진모습을 알 수 있게 된다. 필자는, 기사에서 추출된 500개의 답글이 500개의 댓글과 비교했을때, '절대 자연적인 현상이라 볼 수 없을 정도로, 조작된 댓글 여론과, 비조작된 답글 여론이 매우 다를 것'으로 대립가설을 정하고, 추출을 시작했다. 위 댓글의 인위적 비율을 보고서도, "국민여론이거든요!" 라고 외칠 레밍들에게, "진짜 여론은 이것이다!" 라고 반박하기 위해서.

먼저, 각 기사의 댓글에서 답글창을 펼쳐놓고, 충분한 호감수를 지닌 녀석들을 주로 수집한다. 그 후, 수집된 답글의 호감과 비호감을 분류하여, 호감/비호감 수치를 구한다. 그리고, 해당 답글의 호감에 호감/비호감 수치를 곱한 수치를 얻어낸다. 그것을 호감수*(호감수/비호감수)로 나타낼 수 있다. 이 공식으로, 네이버 댓글 호감순 시스템을 흉내내고자 했다. 완벽히 같을 필요는 없으니, 다음과 같은 원칙을 지켰다.

첫째, 한 기사의 베스트 댓글 10개에 달린 답글을 100개건 300개건 충분히 모아놓고, 호감수*(호감수/비호감수) 수치가 가장 큰 녀석으로 정렬. 
둘째, 비호감이 0이면, (호감수/비호감수) 수치를 구할 수 없으므로, 비호감이 0인 모든 답글을 1로 변경하여 다시 정렬한다. 즉, 호감14/비호감0을 14/1로 계산.
셋째, 호감수*(호감수/비호감수) 수치가 가장 큰 녀석을 순서대로 10개를 추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중, 호감수/비호감수 비율이 반드시 소수점 포함 4 이상인 녀석들로만 엄선하도록 했다.
넷째, 비율이 4이상인 답글이 기본값 댓글 10개에 10개가 추출되지 않는 기사의 경우, 기사 자체를 다른 것으로 바꾸어,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했다.
닷째, 답글의 성향을 판단 할 때, 어려움이 있다면, 해당 답글의 모체인 해당 댓글의 내용을 참고.

위와 같은 원칙으로 추출한 500개의 답글의 링크는 다음과 같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hIxIUMrd3s97BSExTf-QOYjEB6e9zKk420DpfMjprtA/edit?usp=sharing

*샘플표, [단독] 문재인 유세차 사망자 유족 인터뷰, "진심 어린 위로 없었다" 
실험1에서 언급했던 10개의 베스트 댓글과 상당히 대조되는 베스트 답글의 성향을 볼 수 있다. 국민들은 이러한 속얘기를 조작세력에 의해 전혀 접하지 못하게 되고, 실험1의 댓글과 같은 조작된 쓰레기를 보며, 사건에 대한 인식자체가 유화되는 효과를 맛보게 된다. 이것이 바로, 드루킹이 의도한 것.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57&aid=0001114747&date=20170422&type=2&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9#
아이디답글내용호감비호감호감/비호감호감*(호감/비호감)문재인에 대해답글기사링크
jwaj****내 유세가 문재다 - 먼저인264377.1351351351883.675676negative2017-04-21 21:34:51접기요청
jwaj****내 유세가 먼저다 - 경호원 대동하여 유족이 거부하는데도 강제조문226288.0714285711824.142857negative2017-04-21 21:36:11접기요청
imse****세월호가 생각난다. 문재인은 확실히 처리를 해야지.뭐하는거냐?282416.878048781939.609756negative2017-04-22 02:02:42접기요청
rapp****세월호도 이준석이 운전했어 문슬람들아. 박근혜가 운전했냐?293466.3695652171866.282609negative2017-04-22 02:07:06접기요청
rapp****그리고 세월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던 정치인이 누군지 국민들이 기억하고 있다. 세월호 아이들에게 고맙다고 한게 누구더라? 정답은 문읍읍267328.343752227.78125negative2017-04-22 02:08:09접기요청
runn****사고가 났는데 제대로 된 구호조치안하고 가해자가 전화통화만 했다니~~ㅠ 진상조사가 필요함~~1751511.666666672041.666667negative2017-04-22 02:30:23접기요청
yasm****그런 인성막장 문재인도 두렵고 엿같은 존재지만 그런 건 안보이는지 찬양하기 바쁘고 그런 모습 숨기기 바쁘며 말도 안되는 실드를 치는 문빠들이 더 역겹고 두렵다.1841611.52116negative2017-04-22 03:14:10접기요청
hans****조문간걸 고마워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맙시다1811611.31252047.5625negative2017-04-22 04:23:29접기요청
cute****당신 가족이 죽어도 그런소리할수있는지..1341013.41795.6negative2017-04-22 04:38:31접기요청
ghdn****사이비 종교냐? ㅋㅋ551553025negative2017-04-22 07:17:27접기요청

jwaj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joon]
jwaj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joon]
imse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rapp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rapp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runn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yasm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hans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cute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dani]
piba - 문재인에 부정적 [해당모체댓글 - hdjj]

대부분 문재인과 그의 지지자들의 내로남불에 대한 비판이 답글중 호감순 베스트에 분포되었다.
500개의 답글 여론은 과연 어떨까? 결과는 역시나 놀라웠다. 조작세력이 터치하지 않는 '답글' 여론은 문재인의 부정적 이슈를 다룬 '위험기사'에서 충분히 문재인을 비판하고 부정적 여론을 조성해주었다. 
아래의 표와 같이, 500개의 답글 중, 무려 400개의 것이 문재인의 행보에 대해 부정적이였으며, 긍정적인 것은 겨우 24개 밖에 되지 않았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까. 400/24의 수치를 볼 때, 16.7의 놀라운 배수를 나타내며 400개의 반문적 답글에 비해, 0.06 밖에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 친문적 답글이 베스트에 간 경우는 500개 중 0.05의 수준 밖에 되지 않으며, 댓글 여론과 완전히 대조되는 것이 놀랍다. 이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할 수 있는가. 
댓글여론댓글퍼센트답글여론답글퍼센트
반문적180.0364000.79
친문적4310.862240.05
불분명510.102760.16
총계5001.005001.0




대선기간중,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들의 댓글은, 드루킹과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그의 배후(돈줄)의 개입으로 완전히 사기조작되었다. 

이 조작을 사람의 물량으로 감당 할 수 없는 것이, 매크로를 신나게 돌려대었으므로 문재인에 부정적인 여론이 있다 하더라도, 조직적 움직임을 도저히 이길 수는 없었을 것이다. 그렇게, 베스트 댓글이 완전하게 조작되는 것을 목격해왔던, 깨어있는 젊은 국민들의 아우성은 바로 베스트 댓글에 딸린 답글에 진주처럼 묻혀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댓글 여론 조작에 속아넘어가, 좀비투표를 벌이지 않도록, 문후보의 부정적 요소에 대해서 분명히 똑바로 인식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렇게 답글의 영역에서 소리없는 아우성을 쳐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불의에 맞서는 목소리는 철저히 짓밟혔다. 

하태경,김만복육성공개"文 거짓말"…文 "새로운 얘기 아냐"    기사에 도저히 베스트에 올라갈 수 없어보이는 댓글이 베스트에 있으니, 그것에 대한 분노의 답글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9209871&date=20170422&type=0&rankingSectionId=100&rankingSeq=8#


송민순 '태양보고 태양이래도 달이라 할것' 기사에서도 분노의 답글(대댓)이 진주같이 박혀있다. 
이와 같은 비정상적 대선여론사기극을 본 자료를 통해 낱낱이 확인해보시길 바란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rankingType=popular_day&oid=421&aid=0002692296&date=20170424&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6#


*sumarry
본 실험 및 분석에서, 댓글과 답글에 대한 필자의 방향성 판단은 객관적일 수 있도록 노력한 것이며, 링크를 통해 모두 공개함으로, 수정의 필요가 있는 것을 지적해준다면 바로 검토후 자료를 수정하여 업데이트 함으로서 자료의 신뢰성을 유지할 것이다. 또한, 이 댓글들의 진위 여부는 영상 스트리밍에 포함됨으로서 조작이 불가능하며, 만약, 필자의 댓답글 방향성 판단에 착오가 있어 몇개 수정한다 하더라도, 전체적인 댓글과 답글의 극단적 대조 현상에 전혀 영향을 끼칠 수 없다. 

경선 및 대선기간중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들의 호감순 베스트 댓글 여론은, 다른 후보의 케이스와 달리, 압도적인 수치로 문재인을 옹호하거나, 긍정의 것이 대부분이다. 431 : 18의 수치는 이곳이 북한이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들게 할 정도이며, 이것은 누가보아도 비자연스러운 수치이며, 대선기간중 문재인의 아픈 부분을 매꾸기 위한 대국민 여론 사기공작을 벌인 것으로서, 국정원 댓글공작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규모라 할 수 있다. 즉, 건전한 비판이 있어야 할 베스트 댓글이 악의적 세력에 의해 완전히 조작되었고, 그것이 마치 국민여론인 것처럼 포장하여, 대선에 유리하게 작용 할 수 있도록 작업을 친 것이다. 그나마,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를 샘플링 했으므로, 그렇지 않은 기사에 비해 베스트에 문재인 비판이 어느정도 있겠거니 했지만, 이정도의 극단적인 수치결과가 나올 정도니, 그에 반해 다른 온온한 기사 베스트 댓글이, 모두 북한식 문라이트 소나타를 쳐대고 있는 장면이 눈에 훤하지 않은가.

조작세력이 손을 대지 않는 답글여론은, '문에 대해서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에서 충분한 비판과 부정적 여론을 형성했다. 397 : 24의 수치를 가지며, 이것은 댓글 여론과 정반대되는 극대조적인 것이며, 답글은 베스트 댓글의 조작됨에 대해서 비판하는 내용 또한 다수되어 있다. 이 기현상을 볼 때, 바보가 아닌이상 대선기간중 문재인에 관한 기사 댓글 여론은 대부분 조작되었다 판단 가능하다. 관련자가 누군지 정확히 밝혀지고, 당과 캠프가 연류된 것이 확실시 된다면, 대선자체가 공정하지 못한 사기였으므로, 강력한 처벌을 어떠한 형식으로든, 받게 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의 수치로 조직적으로 조작되었음을 볼 때, 문후보측과 드루킹의 커낵션이 없었다는 것이 더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보자, 댓글과 답글 베스트 여론은 각각, 친문, 반문으로 극단적 수치로서 갈린다. 만약 답글 여론에도 친문적 형태가 다수 베스트로 올라갔다면, 실제 국민 여론은 문재인 옹호에 힘을 부여한다는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정반대의 여론을 가지는 답글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렇다면, 두 여론 중 하나는 거짓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 조작세력이 과연 댓글과 답글중 무엇을 타겟으로 작업을 칠 것인지 답은 나와있다. 또한, 베스트 댓글에는 답글이 조작되었다는 언급이 없지만, 베스트 답글에는 댓글이 조작되었다는 언급이 상당히 많다. 게다가 드루킹이 어느당과 연류 되어있는지 밝혀지는 마당에, 조작이 문재인 옹호로서 댓글 영역에서 되었을까, 문재인 비판으로서 답글 영역에서 되었을까의 문제는 고민 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다. 즉, 답글과 댓글 두 여론중, 조작 작업이 들어간 것은 바로 댓글이며, 이 '대국민사기여론'으로 인해 대선여론판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작업영상


*conclusion
베스트 댓글 여론을 무자비하게 문재인 옹호적으로 바꿔놓으니, 국민의 시각으로 볼 때, 문후보가 문제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드루킹과 그 배후는 너무나 잘 알았고, 그것을 철저히 이용했다. 윗동네 북한은 폭력과 세뇌로 여론을 구성한다면, 이 나라는 뒷구멍에 모인 레밍들이 국민 여론을 바꾼다. 그들을 잡아내지 못한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반드시 특검을 통해 범인을 잡아내 벌하길 바란다.

필자의 자료는, 박근혜가 탄핵되고, 경선 및 대선 기간중, 가장 영향력 있는 여론창인 포탈에서, 유권자의 후보와 관련된 사건에 대한 판단 기준 중 하나인 대선여론이, 모두 조작되었다는 근거로 서포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본 자료의 링크를 통해 아직까지도, 답글에 달린 수많은 조작에 대한 분노를 확인가능하며, 댓글의 통일성을 볼 수 있다. 드루킹은 다음과 같은 조작 작업을 대선기간에도 했던 것이다.
http://fyy3289.blogspot.kr/2017/08/unnatural-naver-news-comment-1_25.html
http://fyy3289.blogspot.kr/2017/08/the-truth-about-removed-naver-news.html
http://fyy3289.blogspot.kr/2017/09/the-art-of-doppelganger.html

비정상적 여론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포탈 네이버의, 대선기간중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몰린 뉴스 중에서도, 문재인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슈를 다룬 기사가, 이정도로 조작 되었다면, 이것은 분명한 여론조작이다. 문제는 드루킹이 아니라, 배후가 도대체 누구냐는 것이다. 만약 문캠프와 드루킹이 연류 되어있다면, 탄핵감으로 교과서가 아닌가. 그들이 외쳤던 것처럼... 엄정수사 피켓에서 단어 하나만 갈아끼우면 된다.
Image result for 문재인 박근혜 탄핵 구호   
......

대선기간중 밤늦게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아버지가, TV뉴스를 보지 못해, 네이버 뉴스 댓글을 보며 내게 한 말이 생각난다. 
"문재인 잘하고 있다. 여러 말 많이 나와도, 국민이 이정도로 기대하며, 믿고 지지하는 것을 보면, 인물은 인물이다 안그러니."


국민의 믿음을 배신하고 개돼지처럼 조종한 관련자 바이러스는 끝까지 추적해서 청소해야만 한다. 그래야 이 나라가 정상화 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드루킹만 처벌하는 형식으로, 배후를 놓아준다면, 바퀴가 또 다시 뒷구멍에 알을 깔 수 있게 기회를 주는 것과 같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당과 시민이 뭉쳐, 하루빨리 진실을 밝혀 낼 수 있으면 좋겠다. 시간을 끌면 바퀴가 뒷구멍이 아닌 뒷산으로 도망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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