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nge things about naver main system

*글씨가 작다 느끼시면, ctrl 키를 꾹 누르신 상태에서, 마우스 가운데의 바퀴 같이 생긴 휠을, 위로 굴리시면 됩니다.

*10월 8일 오전 11시, 신혜원은 태블릿 PC의 실사용자가 사실 본인이였다는 충격적인 기자회견을 연다.

*오전 11시 37분, 얼마 지나지 않아,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이라는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가 게재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9590934

*오후 9시 19분, 영상 촬영 시작
https://www.youtube.com/watch?v=Dojwi5B-19U

*'이 기사를 모바일 메인으로 추천'은 아래와 같이, 기사 본문 하단에 있는 문구이다. 이것은 네이버 로그인으로만 클릭 가능하다. '집계 기간 동안 추천을 많이 받은 기사는 네이버 메인 뉴스판에 노출될 예정이다.' 즉 일정기간 동안 다른 기사에 비해 '메인으로 추천'을 많이 받는 기사가 메인으로 올라가는 시스템임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이 기사가 '메인으로 추천'을 다른 기사에 비해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를 한번 살펴보자.

*오후 9시 35분 경 캡처이다. 1218개의 '메인으로 추천'을 받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수치를, 이 기사가 게제된 10월 8일 11시 30분경 부터 10월 9일 11시 30분경 까지 24시간 하루동안, 메인에 올라간 모든 기사가 받은 '메인으로 추천' 수치와 비교하도록 하겠다.
*아래의 표는, 위의 설명대로, 10월 8일 오전 11시 30분 부터 10월 9일 오전 11시 30분 까지 메인에 올라간 모든 기사들의 '메인으로 추천' 수치를 크기순으로 정렬한 것이다. 맨 왼쪽은 링크이며, 그 옆은 기사제목, 다음은 기사가 메인에 등장한 시간, 맨 오른쪽은 '메인으로 추천' 수치를 나타낸다. 메인 등장 시간이 08 14:42 라면, 10월 8일 14시 42분에 등장 했다는 의미이다. 모든 수치를 기록했지만, 위의 기사 추천수보다 많은 것은 없었다. 그런데도, 위의 기사는 메인에 올라가지 못했다. 심지어 위의 기사 캡처 시간은 10월 8일 오후 9시 35분임에도 하루가 지난 후인 10월 9일 오후에 캡처한 아래의 표에서 그것을 능가하는 수치를 찾을 수 없었다. 10월 9일 오후 3시 57분에 다시 캡처한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의 추천  수치는 1569 이지만 역시, 메인에 아직까지도 올라가지 못했다. 즉 이 기사가 게재되고 나서 하루 동안 가장 높은 '메인으로 추천'을 받았지만, 네이버 메인에 끝내 올라가지 못했다는 것이다. 도대체가 그럼 천오백이 넘어가는 메인 추천을 향한 네티즌의 아우성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링크기사제목메인등장메인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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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신혜원에 대한 위의 기사와 이슈 등이 어느정도 파급력이 있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news topic
뉴스토픽은 https://help.naver.com/support/contents/contents.nhn?serviceNo=606&categoryNo=2012 링크에 잘 설명되어 있다. 설명하자면, 게재된 기사들 중에 많이 언급된 키워드 리스트를 말한다. 즉, 뉴스토픽 상위에 올랐다는 것은, 그와 관련된 키워드를 포함한 기사가 많이 게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0위 까지 리스트를 보여주며, 모바일 뉴스 하단에서는 5위 까지 리스트만 보여준다. 이 리스트는 3시간 마다 업데이트 되며, 각각 업데이트 되는 시간은 00시 30분, 03시 30분, 06시 30분, 09시 30분, 12시 30분, 15시 30분, 18시 30분, 21시 30분 이다.

*오후 6시 30분 ~ 오후 9시 30분 (3시간) 노출
오후 9시 30분에 업데이트 되기 직전인 9시 28분에 캡처한 사진이다. 신혜원 관련 키워드가 2위의 최상위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뉴스토픽 옆에 뜨는 NEW 표시는, 새롭게 등장한 녀석들에게 붙는 수식이다. 그러므로, '신혜원 최순실 태블릿 PC'라는 키워드는 오후 6시 30분에 처음으로 뉴스토픽에 등장했으며, 오후 9시 30분 까지 3시간 동안 유지됨을 알 수 있다. 즉, '신혜원 최순실 태블릿 PC' 키워드를 포함한 기사가 오후 3시 30분 ~ 6시 30분 사이에 뉴스토픽 2위에 오를 정도로 많이 게재되었다.

*오후 9시 30분 ~ 새벽 12시 30분 (3시간) 비노출
아래 사진의 오른쪽 하단을 보면, 뉴스토픽이 오후 9시 30분을 지나서 업데이트 됨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신혜원 키워드가 사라짐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오후 6시 30분 ~ 오후 9시 30분 기간 동안 신혜원 키워드의 기사가 많이 게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벽 12시 30분 ~ 새벽 3시 30분 (3시간) 노출 새벽 12시 30분에 업데이트된 캡처이다. 보이듯, 다시 신혜원 키워드가 2위로 오른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오후 9시 30분 ~ 새벽 12시 30분 기간 동안 신혜원 키워드의 기사가 많이 게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의 순위들을 볼 때, 신혜원을 키워드로 하는 기사들이 오후 6시 30분 부터 새벽 3시 30분 까지 두 번이나 뉴스토픽에 올라올 정도로 많이 게재됨을 알 수 있다.

*SNS 공유 많은 뉴스
sns 공유 많은 뉴스에 대한 설명은 http://m.news.naver.com/ombudsman/index.nhn?mode=rule&open=ranking 링크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네티즌이 기사를 sns로 많이 공유한 기사가 순위화 되는 것이다. 이것은 05:00, 08:00, 11:00, 14:00, 17:00, 20:00, 23:00 시간에 업데이트 된다.

*오후 8시 ~ 오후 11시 (3시간) 노출
오후 9시 26분에 캡처한 sns 공유 많은 뉴스 순위는 4위의 높은 순위임을 볼 수 있다. 117개의 공유가 이루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기사는 11시 부터는 공유 순위에서 사라진다. 즉, 오후 5시 ~ 오후 8시 사이에,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에서 이루어진 공유 수가 매우 다량이였음을 의미.

*공감 표시 많은 뉴스
공감 표시 많은 뉴스에 대한 설명은 http://m.news.naver.com/ombudsman/index.nhn?mode=rule&open=ranking 링크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기사에 표시할 수 있는 좋아요, 훈훈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기사원해요 5가지 이모티콘을 각각 많이 받아낸 순위로 집계하는 것이다. 각각 03:00, 09:00, 15:00, 21:00 네번 순위가 업데이트 된다.

*오후 9시 ~ 새벽 3시
이 시간대의 순위 노출은, 오후 3시 ~ 오후 9시 사이에 집계된 것으로 됨. 아래 캡처는 오후 9시 40분에 이루어졌으며, 좋아요 순위를 나타냄. 3위

아래 캡처는 오후 9시 40분에 이루어졌으며, 훈훈해요 순위를 나타낸다. 5위

슬퍼요 순위에는 기사가 없다. 하긴, 장례식 주제 기사는 아니지 않은가. 아래 캡처는 오후 9시 41분에 이루어졌으며, 화나요 순위를 나타낸다. 2위

아래 캡처는 오후 9시 41분에 이루어졌으며, 후속기사원해요 순위를 나타낸다. 1위이며, 다시 모두 총합해보자면, 좋아요 3위, 훈훈해요 5위, 슬퍼요 0위, 화나요 2위, 후속기사원해요 1위 임을 볼 수 있으며, 슬퍼요를 제외하고 모두 상위를 차지함을 알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에 대한 설명은 http://m.news.naver.com/ombudsman/index.nhn?mode=rule&open=ranking 링크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사람들이 많이 본 기사의 순위를 말한다. 이 순위는 노출력이 매우 강력한데, 네이버 뉴스 목록에서도 오른쪽과 같이 노출되며,

*아래의 사진과 같이 뉴스 기사를 들어가도 오른쪽에 표시가 유지된다. 모바일 기사 뉴스 하단에 역시 표시되며, 매우 강력한 노출 기능이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는 '많이 본 뉴스'에 노출되지 못했다. 많이 본 뉴스는 30위 까지를 나열하는데 10월 8일 총 순위는 다음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m.news.naver.com/rankingList.nhn?sid1=100&date=20171008 30위 끝자락에 위치한 녀석의 조회수는 23819 이다. 이 녀석은 네이버 뉴스 메인에 올라온 적도 없고, 연합뉴스 속보 메인에도 올라온 적이 없다. 이 녀석과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의 수치를 비교해보자.

*아래는 신혜원 기사와 10월 8일 조회수 30위인 죽음의 백조에 대한 기사의 수치 비교이다. 비교는 10월 9일 18시 10분에 기록한 것이다. 두 기사 모두,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적이 없고, 연합뉴스 속보 메인에도 올라온 적이 없다. 헌데, 어떻게 30위인 녀석의 조회수가 23819 인데, 신혜원의 기사가 압도적 수치를 가짐에도 10월 8일 조회수 순위에 존재하지 않는가? 조회수 1위 기사와 비교해도 수치가 압도적으로 많지만, 그것은 네이버 메인에 올라왔던 것이므로 노출성에 큰 차이가 있기에 따로 비교하지는 않겠다. 하여튼,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많이 본 뉴스에 등장하지 못한 것은 이상스럽다. 아무렴 죽음의 백조 기사보다 조회수가 적을리가 있겠는가? 이 현상은 너무나 기이하다.
링크/주제좋아요훈훈해요슬퍼요화나요후속기사원해요댓글수작성자삭제불법스팸전체댓글메인으로 추천호감순1위 추천
죽음의 백조' 美 B1-B 전략폭격기 20년 이상 더 현역으로 뛴다3312565840622133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2718503044523521332914985114878157013009

*댓글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에 대한 설명은 http://m.news.naver.com/ombudsman/index.nhn?mode=rule&open=ranking 링크에 잘 설명되어 있다. 간략히 설명하자면,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의 순위를 보여주는 것이다.

*오후 9시 ~ 10시 노출, 1위, 2584개 댓글. 이것은 오후 6시 ~ 오후 9시 동안 작성된 댓글 수를 의미한다.

*오후 10시 ~ 11시 노출, 1위, 2380개 댓글. 이것은 오후 7시 ~ 오후 10시 동안 작성된 댓글 수를 의미한다.


*오후 11시 ~ 12시 노출, 3위, 2235개 댓글. 이것은 오후 8시 ~ 오후 11시 동안 작성된 댓글 수를 의미한다.


*새벽 12시 ~ 7시 노출, 1위, 11446개 댓글. 이것은 10월 8일 하루 동안 작성된 누적 댓글 수를 의미한다. 즉 10월 8일 동안 가장 댓글이 많이 작성된 기사가 바로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임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네티즌들의 격렬한 반응을 얻어낸 이 기사가 메인에 오르지 못한 이유가 뭘까?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
네이버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신혜원' 키워드는, 14시 35분 경 4위로 처음 검색어에 등장하여, 1~5위 사이에서 오래동안 유지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메인에 올라가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댓글과 관심을 받은 이유는, 바로 이 인기검색어 상위에 위치함으로 인한 영향력으로 볼 수 있겠다. 인기 검색어를 통해 기사로 많이 유입되었다는 것이다. 실시간 검색어는 그간 수많은 조작 의혹과 적발 때문에 30초마다 실시간으로 다른 업체에 의해 데이터가 제공되므로, 조작이 힘들 수 있다. 어쨋든, 신혜원 이슈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사였음이 분명하다.

*위의 결과를 통합적으로 보자.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작성된 시간대인 10월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0월 9일 오전 11시 30분까지 24시간 하루 동안,  네이버 뉴스 메인에 올라온 모든 기사의 '메인으로 추천'  수치를 찾아보았는데, 그 중 가장 높은 수치보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받아낸 '메인으로 추천' 수치가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네이버 메인에 오르지 못하는 기이 현상을 보았다.

또한 신혜원 키워드는 뉴스토픽 상위에 오후 6시 30분부터 새벽 3시 30분까지 두 번이나 2위에 올라올 정도로, 많은 관련 키워드 기사가 게재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이것은 신혜원 관련 뉴스가 절대 적게 게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네이버가 '기사가 많이 게재되지 않았습니다' 라 변명할 수 있는 부분을 상쇄시켜준다.

또, 오후 5시 ~ 오후 8시 동안 공유가 많이 된 기사 순위 4위를 기록하여 오후 8시 ~  오후 11시 동안 순위에 노출되었다. 이것은, 네티즌들이 열성적으로 이 기사를 SNS를 통해 알리려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공감표시 많은 순위는, 오후 3시 ~ 오후 9시 동안 집계된 것으로, 좋아요 3위, 훈훈해요 5위, 슬퍼요 0위, 화나요 2위, 후속기사원해요 1위 로서, 오후 9시 ~ 새벽 3시 동안 순위에 노출되었다. 이것 역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이 있었음을 나타낸다. 

많이 본 뉴스에는 마지막 30위 까지 노출되지 못했으나,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와 똑같이 네이버 메인과 연합뉴스 메인에 올라오지 못한 30위 기사와 수치를 비교 했을 때, 조회수가 훨씬 더 많지 않겠는가 라는 큰 의문이 들게 된다. 심지어, 많이 본 뉴스 1위 기사와 수치를 비교하여도 더 많은 수치를 가지지만, 30위 까지 등극을 하지 못하는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에는, 10월 8일 동안 가장 많은 댓글을 가진 뉴스로서 1위를 유지했으며, 관련 키워드가 인기검색어 상위에 오랫동안 유지함을 확인함으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거웠음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메인에 등극하지 못한점은 일단 억울하다 해두고, 위의 통합적 수치만큼, 네이버 메인과 연합뉴스 속보 메인에 충분히 신혜원 관련 기사가 올라갔는지 확인해보자.

*연합뉴스 속보 메인
연합뉴스 메인이 왜 중요한지는 경로를 보면 알 수 있는데, 네이버 홈페이지에서 대형 배너 바로 아래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연합뉴스 기사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므로, 접근성이 매우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홈페이지의 연합뉴스 기사로 제목이 올라오면, 그것은 즉 연합뉴스 속보 메인 뉴스임을 의미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 쉽다.



아래의 표는, 연합뉴스 속보 메인에 10월 8일과 9일 동안 올라온 모든 기사를 나열한 것이다. 확인 가능하듯, 신혜원이나 태블릿에 관한 내용은 없다. 그야말로 속보 중에 속보라 할 수 있는, 신혜원 관련 기사가 메인에 이틀동안 단 한개도 올라오지 못한 것은 큰 의구심이 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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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코스피 주식 1억원 이상 보유한 '금수저' 110명
2017-10-09[추석경기 어땠나]유통업체 매출23%↑,시장 30%↓
2017-10-09간판 바꿔 '가짜석유' 파는 주유소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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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 영결식 "인명은 하늘 뜻이라지만…"
2017-10-09귀신잡는' 해병대, 장병들 잡네…"가혹행위 심각"
2017-10-09軍 "도발 임박징후 식별 안돼"…한미, 대북 감시태세 유지
2017-10-09근로시간 단축 초읽기…저녁 있는 삶vs12조원 비용
2017-10-09檢, '화이트리스트' 관련자 직권남용·강요 혐의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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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軍사이버사 댓글요원들 혈세로 장학금받고 석박사
2017-10-09유통업체 중국에 미련 없다…"베트남·인도네시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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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軍댓글 의혹' 증거 추적…이태하 단장 집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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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9정부, 다주택자 돈줄 더 죈다…가계부채 대책 곧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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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네이버 뉴스 메인[네이버 뉴스홈 메인]
모바일 네이버 뉴스 메인 역시 대중에게 노출되기 매우 강력한데, 아래의 모바일 네이버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자. 이러한 일반 기사 5개와, 미디어 기사 2개로 구성된 메인이 존재하며, 아래로 내리면 이와 같은 구성의 메인이 3개가 더 등장하여, 총 4개의 메인판이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파급력 있는 것은 물론, 검색창 바로 아래의 최상위 메인 7개 기사이며, 그 아래로는 노출성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메인이라 부르기 민망한 수준이라 할 수 있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작성된 시간대인 8일 11시 30분경부터 9일 11시 30분까지 24시간동안 네이버 메인에 올라온 모든 기사를 나열했다.
보이듯, 태블릿과 신혜원에 관련된 기사는 1개가 존재하며, 그것은 [대한애국당 "태블릿PC는 최순실 아닌 朴캠프서 사용" 주장] 이라는 연합뉴스 기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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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애국당 "태블릿PC는 최순실 아닌 朴캠프서 사용" 주장] 기사는 10월 8일 20시 17분에 메인에 등장하여, 22시 00분까지 1시간 43분동안 노출된다. 그럼 각각 7개의 기사로 구성된 4개의 메인판에서, 신혜원 이슈로서 유일하게 메인에 올라온 이 기사가 어떤 위치에 존재했는지 확인해보자. 아래의 영상은 기사의 메인에서의 위치가 상위인지 하위인지를 시간별로 체크하는 것이다.
확인 결과,  이 기사는 20시 17분에서 22시 00분까지 1시간 43분동안, 메인에 노출되는 동안, 아래 표와 같은 위치 변화를 가졌다. 메인판순위는, 7개의 기사로 이루어진 메인판 4개 중, 몇번째에 위치했는지, 판속순위는 그 메인판에서 또 몇번째 순위의 기사인지를 알려준다. 표에서 보이듯,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래로 추락함을 볼 수 있으며, 결국 막바지에는, 3번째 메인판에서 마지막에 위치한 것을 볼 수 있다. 유일하게 신혜원 관련하여 메인에 올라왔다는 기사인 [대한애국당 "태블릿PC는 최순실 아닌 朴캠프서 사용" 주장] 이 녀석은, 알고보니 메인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하위에서 위치하다 점점 하락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과연 메인에 등장했다 할 수 있는 것인가?
캡처메인판순위판속순위
20:1825
21:1932
21:4133
21:5135

*summary
-10월 8일 오전 11시, 신혜원이 태블릿 PC의 실사용자가 사실 자신이였다는 충격적인 기자회견을 연다.
-오전 11시 30분 이후로, 신혜원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기 시작한다. 
-그 중,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는 가장 높은 '메인으로 추천'과, SNS 공유 순위, 공감 표시 순위, 댓글 많은 순위를 받아내었고, 신혜원 관련 키워드가 뉴스토픽 2위에 노출될 정도로 많은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고, 오랫동안 실시간검색어 상위에 존재했음에도, 이 기사는 끝내 메인에 올라가지 못한다.
-그 중,  [대한애국당 "태블릿PC는 최순실 아닌 朴캠프서 사용" 주장] 기사는 유일하게 10월 8일, 모바일 뉴스 메인에 올라온 신혜원 관련 기사이지만, 확인결과, 메인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하단 위치에서 길지 않은 시간 동안 노출됨을 볼 수 있다.
-즉, 신혜원 기사가 많이 쏟아지고, 네티즌들의 핫 이슈였으며, 누가봐도 메인에 등장해야 하는 대형 네티즌 수치를 지닌 기사가, 제대로 된 메인에 올라가지 못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남.

*conclusion

네이버 기사의 하단에 위치한 '메인으로 추천' 은 어떠한 기준과 정책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인지 명확히 밝히길 바란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가 게재된 11시 30분경 부터, 다음날 11시 30분 까지, 모바일 메인에 올라온 모든 기사가 받은 '메인으로 추천' 수치보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가 받아낸 수치가 많았음에도, 메인에 오르지 못하는 현상은 누가봐도 의심스럽다. 정책을 더욱 명확히 제시하라. 인공지능이 해결한다는 얼토당토 않는 대답이 아닌 제대로 된 기준 말이다.

네이버 기사의 '많이 본 뉴스'의 기준 역시 어떠한 기준과 정책으로 운영되는지 명확하게 밝히길 바란다. 10월 8일 많이 본 뉴스의 1위 부터 30위 까지 모든 기사에 포함된 네티즌 수치보다,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의 네티즌 수치가 거대함애도 불구하고, 많이 본 뉴스에 노출되지 않는 현상은 믿기 힘들다. 최소한,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기사와 똑같이 메인에 오르지 못한 형편없는 네티즌 수치를 가진 30위 기사보다는, 당연히 높은 조회수를 가졌을 것인데, 왜 순위에 노출되지 않았는지 밝혀주길 바란다. '많이 본 뉴스'는 강력한 노출성을 자랑하는 기능이므로, 더욱 민감한 사안이다. 네이버는 모든 기사에 조회수를 표시하길 바란다. '많이 본 뉴스' 순위에 오르지 못한 다른 모든 기사에게도 조회수를 표시한다면, '많이 본 뉴스' 순위를 더욱 신뢰할 수 있지 않겠는가?

연합뉴스 속보 메인은, PC 네이버 홈페이지에 대형 배너 바로 밑에 있는 엄청난 노출성을 자랑한다. 말그대로 속보 그자체인 이 신혜원 사건 이슈가, 10월 8일에서 9일까지 단 1개의 것이 올라오지 않은 것에 대한, 구체적인 이유를 밝혔으면 한다. 연합뉴스에서 나온 대형 기사인 [신혜원씨, "최순실 태블릿 PC는 제것" ] 마저도 속보 메인에 올라가지 못했다는 것은, '이 페이지는 연합뉴스가 직접 관리합니다' 라는 문구를 의심스럽게 만든다.

이번 신혜원 사태와, 그에 따른 포탈의 변화 추이를 보며, 느끼는 점이 많았다. 일단, 어떠한 사건이 터졌을 때, 포탈의 변화를 더욱 더 철저하게 데이터화 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인식하였고, 기사가 메인에 걸리는 기준에 대한 강력한 의문이 들게하였다. 뉴스 메인에 기사를 띄우는 부분은, 담당 네이버 직원들의 집단 지성에 의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관적 요소가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많다. 필자는 이러한 현상을 계속하여 관찰 할 것이다. 기이 현상이 계속되어 발견되고, 명확한 해명과 시스템 개선이 없으며, 네이버 부사장 윤형찬과 같이 문정부에 계속 줄을 서는 일이 발생한다면, 네이버의 메인에 올라가는 기사들이 단순히 '누군가' 의 정치적 입맛에 의해 초이스 된 것들 이라 의심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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