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atural naver news comments

*글씨가 작다 느끼시면, ctrl 키를 꾹 누르신 상태에서, 마우스 가운데의 바퀴 같이 생긴 휠을, 위로 굴리시면 됩니다.

*새벽 12시 32분, 한 기사의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9350997
문재인의 들끓는, 북과의 대화 의지에 관한 것.

*새벽 12시 37분, 첫 댓글의 등장.
'떡국은 홀로 드시오'
이놈을 선두로, 곧 반문적 여론이 무더기로 쏟아진다.

*새벽 5시 15분, 영상 촬영 시작.
새벽동안 반문여론이 주를 이루었지만, 특정 세력이 개입하여, 반문여론을 아침이 시작되기 이전에 인위적으로 친문화해서, 
일반인이 아침에 기사를 볼때, '음, 역시 문재인은 모든 국민의 전폭적 지지를 받는군.' 하는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를 보고자, 촬영 시작.

*새벽 5시 17분 33초, 최상위 댓글은 모두 반문적이며, 많은 호감과 적은 비호감 유지중.

*새벽 6시 28분 56초, 최상위 댓글들은 아직 유지되고 있고, 위로부터 1시간 11분 23초 동안 천천히 호감과 비호감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으며, 호감은 각각 14, 13, 14, 14, 비호감은 각각 2, 1, 1, 1 씩 증가함을 볼 수 있고, 새벽이라는 점을 감안했을때, 매우 자연스러운 증가 수치로 보여짐.

*새벽 6시 29분 07초, 위로 부터 11초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반문적 댓글들의 비호감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다. 호감은 하나도 증가하지 않고, 비호감만 각각 6, 7, 5, 3 씩 증가했다. 아까 보았듯이, 1시간 11분 23초동안 2, 1, 1, 1 씩 증가했던 비호감 수치가 갑자기 11초 만에 이렇게 대폭적으로 증가한 것은 댓글 여론의 인위적 변화 시발점으로 볼 수 있겠다.

*새벽 6시 31분 41초, 위로부터 2분 34초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역시나 반문적 댓글들의 호감은 단 하나도 증가하지 않고, 비호감만 대폭적으로 증가된 것을 볼 수 있다. 각각 27, 26, 27, 29 씩 증가했으며, 증가 수치 마저도 비슷한 점을 보았을 때, 더욱 의심스러운 상황.

*새벽 6시 31분 52초, 위로부터 11초가 지나, 드디어 ssan 이라는 유저가 작성한 반문적 댓글이 탄핵당한다. 남아있는 댓글들은, 역시 호감은 하나도 증가하지 않고, 비호감만 각각 2, 2, 3 씩 증가했으며, 상위에 새로 등장한 nrby 라는 유저가 작성한 댓글도 반문적인 것을 볼 수 있다. 왜 189개의 호감과 59개의 비호감을 받은 ssan 의 댓글이 11개의 호감과 0개의 비호감을 받은 nrby 의 댓글로 갈아치워지는지에 대한 이유는, 비율에 숨겨져 있는데, 어떠한 댓글의 비호감 수치보다 호감수가 3배 이상이 안되면, 호감이 아무리 높아봤자, 저 밑바닥까지 끌려내려가게 된다. 쉽게 이야기하면, 9000개의 호감과 3001개의 비호감을 받은 댓글이 10개의 호감과 2개의 비호감을 받은 댓글보다 훨씬 밑바닥으로 내려가게 된다는 것이다. 이 댓글 정책은 합리적으로 보여지기 보다는, 어떠한 세력이 몰려와 인위적으로 여론을 조작하기에 매우 용이할 수 있는 정책으로 보여진다. 
*새벽 6시 32분 15초, 위로부터 22초가 지나, 이번엔 skm0 라는 아이디의 댓글이 탄핵당한다. 남은 댓글들은 역시 호감은 증가하지 않고, 비호감만 각각 3, 3 씩 증가했다. 새로 갈아치워진 댓글들은 반문 성향이다.

*새벽 6시 32분 59초, 위로부터 45초가 지나자, haja, 7479 두 아이디의 댓글 마저 한꺼번에 탄핵당한다. 오랜 시간동안 유지된 4개의 최상위 반문 댓글들이 모두 끌려내리는데 걸린 시간은 비정상적 비호감 증가 시발점인 6시 29분 7초부터 6시 32분 59초까지, 3분 52초 만에 모두 벌어진 일이다. 새로 등장한 댓글들은 모두 반문적으로 보여진다.

*새벽 6시 40분 00초, 위로부터 7분 1초가 지나, 드디어 친문적 댓글이 상위에 등장하기 시작한다. fals 라는 아이디의 댓글은 뜬금없는 이명박, 박근혜에 대한 비난글이며, 20개의 호감과 5개의 비호감을 받은 것을 볼 수 있다.

*새벽 6시 40분 23초, 위로부터 23초만에 친문적인 fals의 글이 호감수만 6개가 증가하고 비호감수는 증가하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으며, tonn 이라는 아아디의 글이 두개나 동시에 상위권에 위치하게 되고, 3개의 친문적 댓글이 모두, 기사와는 별로 관계 없는, 박근혜 비난 글임을 볼 수 있다.

*새벽 6시 42분 36초, 위로부터 2분 13초가 지나서, tidi라는 아이디의 친문적 댓글이 등장하게 되고, '한때 박근혜가 시진핑을 만났을때' 로 시작하는 것을 tonn1, '바끄네가 중국전승절에 갈때' 로 시작하는 것을 tonn2라 했을때, 2분 13초만에, tonn1는 25개의 호감과 0개의 비호감이, tonn2는 23개의 호감과 0개의 비호감이, fals는 21개의 호감과 1개의 비호감이 증가하는 기적의 단합력을 보여준다.

*새벽 6시 59분 49초, 위로부터 17분 12초동안, 상위의 친문적 댓글들은 각각 호감이 무려 134, 132, 128, 131 씩이나 증가하고, 비호감은 tonn1만 단 1개가 증가하는 기적을 보여준다.

*table
capturesubjectidlikedislikedirectioninput var1var2var3ratio
5:17:33haja21827negative for moon0:468.074
747923535negative for moon0:446.714
skm021336negative for moon0:445.917
ssan17526negative for moon0:506.731
6:28:56naturalhaja23229negative for moon1421:11:238.000
747924836negative for moon1316.889
skm022737negative for moon1416.135
ssan18927negative for moon1417.000
6:29:07unnaturalhaja23235negative for moon060:00:116.629
747924843negative for moon075.767
skm022742negative for moon055.405
ssan18930negative for moon036.300
6:31:41before downhaja23262negative for moon0270:02:343.742
747924869negative for moon0263.594
skm022769negative for moon0273.290
ssan18959negative for moon0293.203
6:31:52down ssanhaja23264negative for moon020:00:113.625
747924871negative for moon023.493
skm022772negative for moon033.153
nrby110negative for moon
6:32:15down skm0haja23267negative for moon030:00:233.463
747924874negative for moon033.351
wonl90negative for moon
must90negative for moon
6:32:59down haja, 7479kkl3111negative for moon0:00:44
emta111negative for moon
2vhr80negative for moon
bigg80negative for moon
6:40:00up falsfals205positive for moon0:07:014.000
bigg81negative for moon
youb81negative for moon
6:40:23up tonn1, tonn2fals265positive for moon600:00:235.200
tonn1307positive for moon4.286
tonn2276positive for moon4.500
6:42:36up tiditonn1557positive for moon2500:02:137.857
tonn2506positive for moon2308.333
fals476positive for moon2117.833
tidi91positive for moon9.000
6:59:49tonn11898positive for moon4:3213410:17:1323.625
tonn21826positive for moon4:27132030.333
fals1756positive for moon4:09128029.167
tidi1401positive for moon6:401310140.000
이 표는 위에서 설명한 내용들을 기록한 것이며, capture는 어떤 사건이 발생한 시간을 의미하고, subject는 그 사건의 주제를 나타낸다. 반문적 댓글들이 6:28:56 까지 인위적이지 않았으나, 6:29:07 부터 비호감이 인위적으로 증가하더니, 급기야 반문적 댓글이 탄핵당하고, 친문적 댓글이 집권하는 등의 사건 주제를 나타내준다. id는 댓글의 작성자를 의미하며, like는 호감표시, dislike는 비호감표시를 의미한다. direction은 문재인에 대해서 부정적인지 긍정적인지에 대한 방향을 의미하며, input은 댓글이 입력된 시간을 의미한다. var1은 이전 시간으로부터 like의 변화량, var2는 이전 시간으로부터 dislike의 변화량, var3는 이전 캡처시간과의 갭을 의미한다. ratio는 호감수치가 비호감에 비해 몇배가 많은지에 대한 수치.

5:17:33 에서 6:28:56 까지 dislike가 1시간 11분 23초 동안 얼마나 늘었는지 var2 에서 잘 보여주는데, 각각 2, 1, 1, 1 씩 증가한다. 그런데, 6:28:56 에서 6:29:07 까지 dislike가 11초 동안 얼마나 늘었는지 보면 각각 6, 7, 5, 3 씩 증가한다. 여기서부터 무언가 인위적인 변화가 시작됨을 감지했다. 긴 시간동안의 비호감 증가수치보다 훨씬 짧은 시간동안의 증가수치가 크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상위에 위치한 반문적 댓글들의 호감은 var1을 보면 나타나듯, 단 한개도 증가하지 않고, 비호감만 짧은 시간 안에 대폭적으로 증가함을 볼 수 있다. 그러더니, 반문적 댓글들이 나가 떨어지기 시작하며, fals 라는 아이디의 댓글을 시작으로 친문적 댓글들이 호감순 상위에 등장하기 시작하여, 7시까지, 짧은시간안에 4개의 상위 친문 댓글들이, 비호감은 다 합해서, 겨우 2개 증가하고, 호감은 비약적으로 상승함을 볼 수 있다.

표 위부터 ratio를 보면, 비호감의 8배, 6배, 5배, 6배나 높은 호감을 받은 반문적 댓글들이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인위적 변화의 시발점인 6:29:07 부터 급속도로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첫 반문적 댓글이 탄핵 당하기 이전 시간인 6:31:41 에서는 4개의 반문적 댓글들이 모두 3배 수준의 차이까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네이버 댓글 정책상, 호감과 비호감이 3배 정도 차이 밖에 안나게 되면, 댓글의 순위가, 상위에서 저 밑바닥 까지 떨어지므로, 곧 나가 떨어질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모두 사라지고, 곧 친문적 댓글이 상위에 등장하는데, 비호감은 전혀 늘지 않고 호감만 비정상적으로 증폭하니, 당연히 호감과 비호감의 비율 차이가 점점 커지게 된다. 영상 시작 시간대의 반문 댓글들의 ratio는 8배, 6배, 5배, 6배인데, 영상 마지막 부근의 친문 댓글들의 ratio는 23배, 30배, 29배, 140배의 기적의 수치를 보여준다. 

*like
direction1colorid15:17:336:28:566:29:076:31:416:31:526:32:156:32:596:40:006:40:236:42:366:59:49id2colordirection2
negativebluehaja2182322322322322323055189tonn1bluepositive
negativered74792352482482482482482750182tonn2redpositive
negativeorangeskm0213227227227227202647175falsorangepositive
negativegreenssan1751891891899140tidigreenpositive
반문 댓글 4인방 haja, 7479, skm0, ssan과 친문 댓글 4인방 tonn1, tonn2, fals, tidi의 호감수치가 시간대별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주는 표이며, 왼쪽 5:17:33부터, 시간대별로 보면, 각각의 반문적 댓글들 호감수가 5:17:33부터 6:28:56까지 좀 증가하다가, 인위적 조작의 시발점인 6:29:07부터 단 1개도 증가하지 않음을 볼 수 있으며, 6:31:52에서는 ssan이 탈락, 6:32:14에서는 skm0이 탈락, 6:32:59에서는 남은 반문 2인방 모두 탈락함을 볼 수 있고, 6:40:00부터 친문 댓글인 fals가 등장, 6:40:23에 tonn1, tonn2가 등장, 6:42:36에 tidi의 등장으로 호감수가 비약적으로 상승.
그래프의 가로축은 시간대이며, 20분씩 끊어서 보여준다. 세로축은 호감수를 나타내며, 왼편 호감수가 천천히 증가하는 것은 반문적 댓글이고, 오른편 호감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은 친문적 댓글이다. 각각의 색이 표시하는 아이디는 위의 표에 잘 나와있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새벽 5시 20분경부터 6시 30분경까지 반문적 성향의 댓글들은 호감수가 매우 자연스럽게 천천히 증가함에 비해, 새벽 6시 40분경부터 7시까지의 친문적 성향의 댓글들은 호감수가 짧은 시간 안에 너무나 비약적으로 증가함을 볼 수 있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있다. 이 기사의 작성시간은 새벽 12시 32분이고, 첫 댓글이 달린 시간은 12시 37분이라는 점을 상기시켜보자. 그리고 haja, 7479, skm0, ssan 반문 4인방의 댓글 작성 시간은 각각 새벽 12시 46분, 44분, 44분, 50분이다. 안타깝게도 영상 촬영을 새벽 5시 15분부터 시작했으므로, 4인방이 그 이전시간 어느 순간부터 상위권에 위치한지 알 수는 없지만 유추해보자면, 4개의 댓글 모두 기사가 작성되고 얼마 안되어 작성된 것들이고, 새벽 시간에는 상위 댓글의 순위변동이 미진함을 생각해볼때, 꽤 초창기부터 오랜시간동안 상위에 존재했을 것으로 유추 할 수 있다. 그래서 만약 반문 4인방이 5시 17분이 아닌 더욱 초창기부터 상위권을 유지했다고 한다면, 그래프 결과는 더욱더 좌우 대조가 극심할 것이다.

*dislike
direction1colorid15:17:336:28:566:29:076:31:416:31:526:32:156:32:596:40:006:40:236:42:366:59:49id2colordirection2
negativebluehaja272935626467778tonn1bluepositive
negativered7479353643697174666tonn2redpositive
negativeorangeskm036374269725566falsorangepositive
negativegreenssan2627305911tidigreenpositive
반문 댓글 4인방 haja, 7479, skm0, ssan과 친문 댓글 4인방 tonn1, tonn2, fals, tidi의 비호감수치가 시간대별로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주는 표이며, 왼쪽 5:17:33부터, 시간대별로 보면, 각각의 반문적 댓글들 비호감수가 5:17:33부터 6:28:56까지 변화가 거의 없다가, 인위적 조작의 시발점인 6:29:07부터 갑자기 비약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하며, 6:31:52에서는 ssan이 탈락, 6:32:14에서는 skm0이 탈락, 6:32:59에서는 남은 반문 2인방 모두 탈락함을 볼 수 있고, 6:40:00부터 친문 댓글인 fals가 등장, 6:40:23에 tonn1, tonn2가 등장, 6:42:36에 tidi가 등장한다. 친문 4인방의 비호감은 7시 까지 다해서, 2개 밖에 증가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래프를 보면, 새벽 5시 20분경부터 6시 30분경까지 반문적 성향의 댓글들은 비호감수가 거의 변화가 없이 유지되다가, 인위적 조작 시발점인 6시 30분경 부터 갑자기 비호감이 폭등하다가, 반문 4인방 모두 탄핵을 당하고, 새로운 친문적 댓글이 상위를 차지하더니, 비호감이 매우 낮은 상태로 거의 증가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total
like와 dislike 모두 합친 그래프로, 주황색 선은 like의 변화, 단 왼쪽은 반문, 오른쪽은 친문이며, 보라색 선은 dislike의 변화, 단 왼쪽은 반문, 오른쪽은 친문이다. 쉽게 설명하면, 최상위권의 반문적 댓글 4인방은 오랜시간동안 높은 호감과 적은 비호감을 유지하다가 6시 30분경부터 비호감만 급격하게 늘어나더니, 모두 탈락하게 되고, 6시 40분경부터 친문적 댓글이 등장하게 되고, 친문적 댓글에는 비호감은 거의 변동이 없지만, 호감만 짧은 시간안에 대폭적으로 증가함을 볼 수 있다. 
*ratio
direction1colorid15:17:336:28:566:29:076:31:416:31:526:32:156:32:596:40:006:40:236:42:366:59:49id2colordirection2
negativebluehaja8.078.006.633.743.633.464.297.8623.63tonn1bluepositive
negativered74796.716.895.773.593.493.354.508.3330.33tonn2redpositive
negativeorangeskm05.926.145.403.293.154.005.207.8329.17falsorangepositive
negativegreenssan6.737.006.303.209.00140.00tidigreenpositive
ratio는 호감수가 비호감에 비해 몇배가 많은지에 대한 것이며, 반문 댓글 4인방 haja, 7479, skm0, ssan의 각각 ratio는 5:17:33에 8배, 6배, 5배, 6배의 높은 수치를 가졌고, 인위적 조작 시발점 이전인 6:28:56까지 별 변화가 없다가, 갑자기 11초만에 ratio가 엄청나게 떨어져 6배, 5배, 5배, 6배로 폭락함을 볼 수 있다. 비호감에 비해 호감수가 3배 이상이 안되면, 순위가 밑바닥까지 폭락하게 되는 것이 네이버의 댓글 정책인데, 반문 4인방은 불쌍하게도, 6:31:41에 모두 3배수 까지 떨어져버리게 된다. 이 모든 일은 6:28:56부터, 2분 45초만에 벌어진 일이며, 곧 하나하나 탈락하더니, 6:40:00에 새로운 친문 댓글이 등장하고, ratio가 폭등하더니, 결국 7시 쯔음에는, 짧은 시간안에 각각 23배, 30배, 29배, 140배까지 폭등하는 기적의 수치를 보여준다.

그래프 왼편의 것이 반문 댓글의 ratio이며, 오른편의 것이 친문 댓글의 ratio인데, 반문 댓글의 ratio가 평평히 유지되다가, 갑자기 6시 30분경에 폭락해버리고, 모두 탈락하더니, 새로운 친문 댓글이 등장하게되고, 매우 높은 수치까지 폭등치는 것을 볼 수 있다. 

*emoticon
위 사진의 오른쪽 하단을 보면, 5개의 이모티콘, 좋아요, 훈훈해요, 슬퍼요, 화나요, 후속기사 원해요 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이 기사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선택하여 의사표현 하는 것인데, 영상 촬영 시작 시간인 5시 15분경의 이모티콘은 바로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수치와 같다. 각각 좋아요 13개, 훈훈해요 1개, 슬퍼요 0개, 화나요 66개, 후속기사 원해요 0개 이다. 즉, 문재인의 행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수치가 5시 15분까지, 이모티콘으로는 좋아요와 훈훈해요를 합한 14개일텐데, 후에, 극친문으로 돌아서는 인위적 조작 시발점, 새벽 6시 29분 07초 이후에 당연히, 이 좋아요 감정과 훈훈해요 감정이 같이 폭등해야 하는 것이 정상일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아래의 캡처를 보자.
동영상 막바지인 6시 57분 03초 부근의 사진이다. 좋아요가 단 1개도 늘지 않고, 훈훈해요도 마찬가지로 단 1개도 늘지 않았다. 오히려 문재인의 행보에 대해 화났다는 사람들이 더 증가함을 볼 수 있다. 이것을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capturegoodwarmangry
5:15:0413166
6:57:0313173

왜 이런 일이 벌어질까? 친문 댓글에 대한 호감수가 인위적으로 폭등하는데, 왜 이모티콘은 그렇지 않을까? 바로 그 비밀은, 이모티콘을 클릭하려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으로 로그인 하는 것이 아닌 오로지 네이버 로그인으로만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네이버는 한 사람이 최대 3개의 계정만을 소유 할 수 있다. 그러나 트위터의 계정은 한 사람이 여러개의 계정을 소유할 수 있다. 왜냐면 핸드폰 번호나,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들이 필요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트위터와 같은 계정으로 한 사람이 다계정을 소유하여 소수정예가 몰려와 다량의 인위적 조작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다. 만약 친문 댓글의 호감수가 폭등하는 것이 네이버 로그인을 통한 여러 국민의 인위적이지 않은 여론이였다면, 당연히 이모티콘도 같이 올랐어야 정상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모티콘은 변화가 없고, 친문 댓글의 호감만 폭등한 것을 보았을 때, 네이버 계정을 이용하여 다수의 일반인들이 호감을 누른 것이 아니라, 소수의 조작세력이 트위터 다계정을 가지고 작전을 수행한 것으로 보는 것이 맞다. 트위터 계정으로는 이모티콘을 올릴 수 없기 때문이다. 인위적 조작이 일어나기 이전의 여론은, 대부분 네이버 로그인을 통한 각개인의 순수여론이고, 후의 쏟아지는 인위적 조작 여론은 트위터 로그인을 통한 소수정예의 조작질이다. 이 소수의 인원이 어떻게 트위터 다계정으로 조작하는지에 대한 것은 추후에 the art of doppelganger 칼럼에서 보여주도록 하겠다.

*reply
reply는 댓글에 달린 답글을 의미한다. 원래 댓글이 호감순 상위에 랭크하게 되면, 많은 답글이 달리는 것이 정상이다. 그러나 아래 표를 한번 보자. 인위적 조작이 일어나는 시간인 6:29:07 이전의 시간인 6:07:17 를 보면, 상위에 랭크한 댓글이 모두 반문적 성향이라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역시 많은 답글들이 달린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인위적 조작이 일어난 후의 시간인 6:51:29 를 보면 상위 댓글이 모두 친문으로 바뀌어 있으며, 답글이 단 1개도 달리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또 더 후의 6:59:49 를 보면 마찬가지로 답글이 1개도 존재하지 않고, 6:51:29 에 비해 8분 20초 밖에 지나지 않았으나 호감만 비정상적으로 증폭함을 볼 수 있다. 이 현상은 너무나 인위적이다.
captureidlikedislikereplydirectioninput
6:07:17haja2322920negative for moon
74792483629negative for moon
skm0227379negative for moon
ssan189270negative for moon
ts_a188314negative for moon
zkfl1763510negative for moon
hkmo139244negative for moon
bogo116181negative for moon
ysuo104152negative for moon
ayay102173negative for moon
kkm62910negative for moon
valk3330negative for moon
jrtr2920negative for moon
seon2610negative for moon
kyd12311negative for moon
ceo02733negative for moon
6:51:29tonn113980positive for moon
tonn213360positive for moon
fals12860positive for moon
tidi9110positive for moon
pati9220positive for moon
unde8520positive for moon
kgmk8420positive for moon
doda8030positive for moon
alco4110positive for moon
ghg93800positive for moon
ofnp3910positive for moon
qpqp3600positive for moon
hoba3810positive for moon
hool3400positive for moon
rudr3200positive for moon
rhet3410positive for moon
suji2700positive for moon
6:59:49tonn118380positive for moon4:32
tonn217560positive for moon4:27
fals17060positive for moon4:09
tidi13410positive for moon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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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시간 6:59:49 를 보자. 각각 댓글의 작성 시간을 기록해 두었는데, 상위 3개의 댓글은 인위적 조작 시발점인 6:29:07 이전에 작성된 것들이며, 그 밑의 댓글은 인위적 조작이 일어난 후에, tonn1, tonn2, fals 가 상위에 올라올 시점에 같이 작성된 것들이다. 이상한 점은, 인위적 조작 이전에 작성된 새벽 4시대의 친문 댓글들이 베스트 상위에 처음으로 올라왔을 시점이 6시 40분 부근이며, tidi 를 시작으로한 아래의 새벽 6시대의 녀석들이 작성된 생일도 같은 6시 40분 부근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보았을 때, 조작 세력들이 기존에 작성되었던 친문 댓글을 상위에 올려놓는 작업을 먼저 하고, 그것들이 상위에 올라가는 시점에, 새로운 친문 댓글들을 마구잡이로 제작하여, 그것들도 추후에 또 상위로 올려놓는 작업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것을 볼 때, 역시나 너무도 인위적이고 조직적인 행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summary
-반문적 댓글 여론이 주류인 상황에서, 갑자기 호감순 상위 반문 댓글들의 비호감만 비약적으로 증가.
-호감순 상위 반문 댓글들은 모두 최하위로 추락하고, 친문 댓글이 상위에 등장하더니, 호감만 비약적으로 증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시간 이전에, 반문 여론을 상위에서 완전히 지워버리고, 친문 여론으로 감쪽같이 탈바꿈시키는 작업 완료.

*conclusion
네이버 늬우스 댓글은 국민 여론을 잘 반영하는가? 아니라고 본다. 이러한 인위적 행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 국민들이 과연 댓글의 인위성에 대해 알고 있을까? 역시 아니라 본다. 이 인위성을 일반 국민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북의 세뇌교육과 비슷한 결과물이 도출될 수 있다. 네이버를 보건, 종편을 보건, 여론 조사를 보건, 반문적 식견은 노출을 차단당하고, 친문적 식견만 수용한다면, 그러한 것들을 바라보는 국민들과, 평양 늬우스를 바라보고 세뇌당하는 북한 어린이들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네이버 늬우스는 가장 파급력 있는 언론탑이다. 대한민국 인터넷의 시작과 함께,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믿고, 사랑하는 대형 국민 포탈이다. 나도 애용해왔고. 그래서 사람들이 더더욱 댓글의 인위성에 대해서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네이버는 그 거대한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러한 국민을 속이는 특정 세력의 개입을 막고 시스템을 개선해 줄 필요가 있다. 만약 네이버가 이러한 인위성에 대해, 어떠한 액션도 취하지 않고, 방관하며, 부사장 윤영찬과 같이 문정부에 계속 줄을 서는 일이 발생한다면, 이러한 인위성에 네이버의 개입이 존재한다 의심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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